추석 농축산물 전통시장 대형마트 온라인몰 할인권 사용방법

추석 농축산물 전통시장 대형마트 온라인몰 할인권 사용방법

추석을 맞이하여 정부가 20대 농축수산물에 대하여 대한민국 농할상품권 발급을 추진하였습니다. 20대 추석 성수품이 그 적용 대상이며 할인할인 할인 쿠폰 규모도 650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라고 합니다. 대형마트 등지에서는 따로 상품권을 발행받지 않아도 자동할인 적용이 가능하며, 전통시장은 농할상품권을 별도 구매해야 합니다. 본 포스팅에서 할인 대상인 농축수산물과 사용처 별 할인적용방법, 상품권 구매방법 등을 확인해보세요. 한껏 오른 물가로 서민경제가 휘청이는 요즘, 정부는 올 추석 많이 산다는 20대 성수품의 평균 가격을 지난해 추석 수준으로 낮추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20대 성수품 목록은 위 표와 같으며, 대형마트 등지에서는 회원가입만 되어 있으면 자동으로 할인된 가격에 농축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imgCaption0
농할상품권 사용처

농할상품권 사용처

대한민국 농할상품권은 물가안정 및 가계부담 완화를 위한 상품권으로 국내산 신선 농축산물을 판매하는 전통시장 내 제로페이 제휴점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휴점 찾는 방법은 지맵에서 확인이 가능한데요. 지맵은 제로페이 가맹점을 찾을 수 있는 앱서비스입니다. 소득공제, 각종 혜택을 챙겨보실 수도 있으며 희망하는 항목에 맞춰 제로페이 가맹점도 찾을 수 있으니 제로페이를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다운로드하시면 잘 사용해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할인 품목은?

추석맞이로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만큼, 할인 품목은 추석 성수품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배추, 무, 사과, 배, 양파, 마늘, 감자, 한우(설도, 양지), 돼지고기(갈비, 앞다리), 닭고기, 계란, 밤, 대추, 잣, 오징어, 고등어, 명태, 갈치, 조기, 마른 멸치 등이며 수급 및 가격 상황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품목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3 제로페이 할인방법

제로페이는 모바일 상품권을 선할인 산다는 방식으로 할인이 진행됩니다. 농축수산물을 구매할 때 전통시장에서 할인을 받고 싶다면 제로페이나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야 하는데, 제로페이를 이용하면 모바일상품권을 1인당 24만원 한도로 20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여 전통시장 내 제로페이 수산, 농할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할인을 받고 싶다면 제로페이앱에서 모바일 상품권을 먼저 선구매한 구입한 구입한 뒤 전통시장 내 제로페이 수산농할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됩니다.

농축수산물 할인쿠폰의 할인한도는 할인 행사별로 적용되기 때문에 행사업체와 기간 등이 다르면 중복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로페이 앱을 설치 후 근처 전통시장에서 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가맹점을 확인 후 상품권을 구매합니다.

3 전통시장 배달앱 놀러와요 시장

놀러와요 시장은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물건을 주문, 배송해 주는 배달앱으로 전국 전통시장과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놀러와요 시장 앱을 통해 1인당 3만원 한도로 30 저렴하게 주문하면 근처에 있는 전통시장에서 2시간 내에 배달해줍니다. 놀러와요 시장 배달앱에서는 앱 할인쿠폰을 발급받아야 하며, 2시간 내 배달가능한 시장에서 주문이 가능하며, 놀러와요 시장 앱에서 인근 전통시장을 배송지로 설정 후 주문하면 됩니다.

온라인 가맹점

결제수단 선택 시 제로페이 결제에서 농할상품권을 선택하면 됩니다. 제로 페이 제휴점 중 농, 축산물 판매 업종에서 사용가능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농할상품권 사용처

대한민국 농할상품권은 물가안정 및 가계부담 완화를 위한 상품권으로 국내산 신선 농축산물을 판매하는 전통시장 내 제로페이 제휴점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합니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할인

추석맞이로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만큼, 할인 품목은 추석 성수품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제로페이 할인방법

제로페이는 모바일 상품권을 선할인 산다는 방식으로 할인이 진행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